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: 포용도감
#광주디자인비엔날레 #디자인 #체험형전시 #게임 #좀비 #인외 #원귀 #포용

프로젝트 개요
놀공은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초청을 받아 포용을 주제로 전시에 참여했습니다. 놀공이 생각하는 포용이란, 공감을 촉진하거나 좋은 마음을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.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표현하는 것이 포용이라는 마음으로 포용하지 않으면 죽는 세상, 포용도감을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.
주요 내용
<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:포용도감>에는 좀비, 인외, 원귀가 등장합니다. 이들은 모종의 이유로 인간의 모습을 잃고 낯선 존재가 되어 전시장을 떠돌고 있는데요. 이들에게 필요한 포용행동을 찾아 다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관람객의 역할입니다.

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간 동안 총 5,799명이 직접 게임에 참여하여 좀비와 인외, 원귀를 구원하고 포용의 신이 되어 돌아갔습니다. 좀비와 인외, 원귀들의 사연을 읽고 포용행동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놀공이 전하고자 한 포용의 의미가 널리 전파되었기를 바랍니다.
기간 2025.08.30-2025.11.02
파트너 (재)광주비엔날레
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: 포용도감
#광주디자인비엔날레 #디자인 #체험형전시 #게임 #좀비 #인외 #원귀 #포용
프로젝트 개요
놀공은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초청을 받아 포용을 주제로 전시에 참여했습니다. 놀공이 생각하는 포용이란, 공감을 촉진하거나 좋은 마음을 나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.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표현하는 것이 포용이라는 마음으로 포용하지 않으면 죽는 세상, 포용도감을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.
주요 내용
<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:포용도감>에는 좀비, 인외, 원귀가 등장합니다. 이들은 모종의 이유로 인간의 모습을 잃고 낯선 존재가 되어 전시장을 떠돌고 있는데요. 이들에게 필요한 포용행동을 찾아 다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관람객의 역할입니다.
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간 동안 총 5,799명이 직접 게임에 참여하여 좀비와 인외, 원귀를 구원하고 포용의 신이 되어 돌아갔습니다. 좀비와 인외, 원귀들의 사연을 읽고 포용행동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놀공이 전하고자 한 포용의 의미가 널리 전파되었기를 바랍니다.
기간 2025.08.30-2025.11.02
파트너 (재)광주비엔날레